2017실상사여름학림 2차후기 - 사찰생활 체험소감

작성일 2017-08-16 오후 5:24:49 | 작성자 실상사 | 조회수 375



도량석과 새벽예불

* 도량석을 휴휴당 마당에서 한 분(지도법사님, 진행팀, 수련자 등)이 돌아도 좋겠다.(‘일어나세요말로 하는 것 보다 좋더라.)

* 의무참석 찬성합니다.

* 아침 일찍 일어나서 맑은 공기, 맑은 내면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.

* 새벽예불시간이 너무 좋았고 마치기전에 칠정례를 온전히 할 수 있어서 좋았다. 칠정례에 나오는 분들에 대한 이해만 되어도 불교문화를 많이 알 수 있을 듯.

* 도량석을 한 번쯤은 템플 쪽도 돌아주시는 서비스를 해주세요.

* (도량석) 소리와 하나가 되려고 노력했습니다. 예불문 속에서 불교를 만날 수 있었고 특히 행복의 경이 마음에 다가왔습니다.

* 45일 간 규칙적으로 일어나 깨어있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.


생명평화절명상

* 명상의 시간이 되었다.

* 처음부터 끝까지 여유를 갖고 제대로 했으면 좋겠다는 바램.

* 호흡. 도법스님 육성에 맞추어서 집중하는 현재 순간순간에 머물러 좋았음.

* 끝까지 시간을 내서 할 수 있도록 시간 분배.

* 절을 하는 에게 집중. 스님말씀과 절이 하나 되는 느낌.

* 시간 분배를 적절히 해서 100배 절명상 했으면 합니다.

* 발원문 구절에 대해서 설명 혹은 문답시간이 있으면 유익할 듯.

* 싸움으로 해결할 수 없다.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다. 마을 공동체.

* 백배를 하고 명상하는 시간이 부족해 아쉬웠습니다.

공동운력

* 짧게 매일하니 좋더라.

* 운력시간 1시간 쯤 해도 좋을 듯합니다. 육체노동의 중요성 느낍니다.

* 풀 뽑을 때 내 마음속 잡초도 뽑아내는 느낌.

* 풀 뽑기 명상, 아주 굿. 집에 가서도 꾸준히 하자.

* 30분인데 1시간이 길면 40~50분 정도라도 하면 좋겠습니다.

* 지금은 풀매기에 적당한 계절이네요. 뿌듯합니다.

* 풀 뽑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.

* 괜찮았어요.


상강례 상의, 탐방

* 뜻을 자세히 배우는 시간이 있으면 좋겠다. 강의는 충분히 좋았다. 몸이 허락하면 더 하고싶을 만큼.

* 강의시간이 잘 지켜지면 더 효율성 있을 듯 합니다.

* 새로움. 늘 걷던 길이 이렇게 다르게 보일수가?

* 상강례 때마다 노란 자료집 챙기기 자꾸 놓침;

* 예를 갖춰 진실한 마음, 지극한 마음으로 공부하는 즐거움을 알게되었다. 좋은 계절 봄·여름 학림도 있었으면. 특히, 불교문화 관련해서 인근 답사까지도 범위에 넣었으면 좋겠다.

* 전반적으로 매우 좋았습니다. 스님의 깊은 학식에 감사드립니다.

* 유물을 직접 보면서 흥선 스님의 설명을 듣는 체험 인상적, 승탑들 기억에 남아요.

* 아주 훌륭한 스승님의 강의를 듣게 되어 영광입니다.

자율정진

* 더운 여름날 낮 시간을 비워서 참 좋더라. 없었으면 학림자체를 견디지 못 할 뻔했다.

* 일정 빡빡. 내면으로의 정진 여유가 부족하지 않았나?

* 좋았음. 느티나무 밑에서 독서활동.

* 너무 자율적인 시간이어서 적절한 한계나 규율을 정해주시는게.

* 자유로운 휴식과 정진시간이 좋았습니다. 너무 더운 날씨가 좀 부담스럽군요.

* 오후의 자유시간 매우 필요한 시간이었습니다.

* 너무 더워서 정진시간을 가지지 못한 것 같습니다.


소임

* 나눠서 소임 수행하는 것이 필요하다. 각자 좀 더 애써야 할 듯.

* 더 주셔도 됩니다. 이것이 수행인데.

* 내가 하는 작은 일이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기쁘게해줄 수 있는 일임을 느낌.

* 다각 ? 함께 소임을 맡았던 분이 퇴소하게 되면서 어려움이 많았다. 생각보다 에너지를 써야 하는 소임인 듯. 소임에 변화가 생기면 적절히 조율해 줄 필요가 있겠다.

* 소임 덕분에 새벽 가람의 모습을 볼 시간이 많아서 좋았습니다.

* 힘들지 않고 적당했어요.


공양

* 이 공양을 받기 민망할 만큼 감사했다.

* 굿입니다~~~~~

* 청정한 식재료, 그리고 공양주님들께 늘 감사.

*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.

* 개인적으로 면 종류를 좋아해서 면 종류도 좀 주시면 합니다.

* 정갈한 음식 감사합니다.

* 건강식 좋아요. 특히 간이 세지 않아서 좋았습니다.

* 맛있어요.


차담

* 경률스님 완전 감사합니다.

* 차담이 좀 많이 부족하지 않았나? 인간적 교류 시간보다 수업시간 편중.

* 좋은 차, 좋은 커피로 마음을 녹이고 달래는 시간. 그리고 자유로운 대화 잊을 수 없음.

* 귀한 차와 일상의 이야기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.

* 유익, 맛난 커피 감사. 매실차도 감사.

* 커피, 발효차 넘 좋았어요^^*

* 케냐커피와 경률스님이 준비해주신 구층암 발효차 좋았어요.


기타

* 여성샤워장에 드라이기가 있는데, 그 벽에 자그마한 거울을 하나 달아주세요.(샤워 수도꼭지 앞 거울처럼.) 선반과 드라이기가 있는데, 거울이 없어 좀 막히고 답답한 느낌이었습니다.

* 스님 강의 내용 녹음 공유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.

* 학림으로 끝나지 않고 후속으로 답사처형태든 공부 모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.

* 넘 더우니.. 여러 가지 제약이 생겼는데 어찌할 수 없는 부분인 듯.

* 도법스님과의 느티나무 아래서의 대화. 참 좋았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