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실상사여름학림 1차후기 - 사찰생활 체험소감

작성일 2017-08-16 오후 2:15:39 | 작성자 실상사 | 조회수 114



도량석과 새벽예불

* 새로운 공간에서 맞는 도량석 소리.. 참 정겹고 그리웠습니다.

* 아침을 차분하게 시작할 수 있어 좋았어요.

* 새벽 도량석과 종성소리를 들으며 세상을 깨우는, 나를 깨우는 소리에 흠뻑 젖어봅니다.

* 대종소리가 좋다. 노스님의 부처님에 대한 예경 환희심.

* 도량석 소리에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. 새벽예불 행복경 독송이 좋았습니다.

* 세상적인 마음의 때를 벗기고 다시 마음을 모아 착한 마음으로..

* 한글로 풀어쓴 반야심경을 독송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.

* 목탁뿐이라서 아쉬운 느낌이 있음.

* 청정해지는 시간입니다.

* 법당소임을 담당했는데 한 번도 먼저 가서 준비를 못해서 죄송스러웠다.

* 고요함, 경건함.

공동운력

* 함께 작지만(짧은시간) 노동을 통해 이야기 나눔할 수 있어서...

* 잡초뽑기 조금 더 해요-

* 대중과 함께 즐거움

* 작은 힘과 적은 시간이 모여 깨끗해져가는 도량을 보며 기쁘고 행복했습니다.

* 은근 중독

* 땅을 밟고 더운 기운을 느끼며 더위를 잊고... 노보살님을 존경하게 되고.

* 괜찮고 더 시간을 할애해도 되겠다는 생각.

* 사유하는 시간.

* 평생 뽑을 풀을 다 뽑은 것 같다. 보람차고 재미있었다.

* 에너지, 노동의 소중함.


상강례 강의

* 소중한 시간

* 오전시간에 너무 더워 힘들었지만 그것은 날씨의 문제이니- 유머있고 친근한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.

* 처음 접하는 상강례”!! 녹음해야지 했는데 못했습니다. 생경했지만 맑은 소리로 우리를 이끌어주시는 두 분 스님의 청아한 목소리가 귓가에 맴돕니다.

* 명쾌

* 더위를 잊게 하는 스님의 순수한 말씀에 잠을 깨고 진리”, “에 대한 스님의 순수한 열정과 만나는 너무도 소중한 시간.

* 각묵 스님의 법문 이외에 스님께서 살아오는 삶의 단편들을 소개해 주신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.

불교 수행을 충실히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.

* 열정의 가르침. 존경스런 스님.

* 불교에 대한 체계를 다시 확립.

* 스님의 태도 그 자체, 장이 열리는 매 순간이 배움이었다.

* 놀라움.

좌선

* 이 경험으로 집에 돌아가 한 공간, 정해진 시간, 지속할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었다.

* 호흡법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. 그 순간만이라고 평화를 느낍니다.

* 들숨·날숨에 대한 마음챙김의 실제를 조금 많이 알고 가게 되어 고맙습니다.

* 내가 살아있구나.

* 들숨·날숨으로 50분을 노력해보고, 집에서도 해볼 수 있는 너무 귀한 시간.

* 좋습니다.

* 출가의 느낌으로 세상에 대한 공상 없이...

* 잘 안되는 것 자체를 받아들이고 마음 챙기기. 제대로 된 수행이라는 믿음이 생겼다. 해보자!

* 하루에 5분이라고 꼭 해보자.

자율정진

* ‘실상사를 마음에 새기며 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. 아직도 구석구석 엿보지는 못했지만... 아쉬움은 또 다른 만남을 기약합니다.

* 가져온 부처님의 생애란 책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.

* 특별한 행위를 하지 않았습니다.(휴식과 둘러봄)

* 반조하고 사유하고 절하고 경행하고.

* 차담도 나누고, 낮잠도 자고, 도법스님도 뵙고, 책도 읽고, 다 행복했다.

* 나에게 곡 필요했던 시간.

소임

* 환경이 너무 좋아져서 특별하게 하는 것이 없어 좀 미안한 마음.

* 도반을 위한 즐거움.

* 부족했지만(나 자신) 즐거웠습니다.

* 화장실 청소를 했는데, 청소도구에 대한 안내가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.

* 샤워장을 맡았으며 할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.

* 소임이 없으면 주변인 소임이 있을 때 구성원 !

* 소임은 다음번에 기회가 되면 더 자발적으로 해야겠다 생각했다.

공양

* 적당함에 대한 고민을 계속...

* 너무 너무 너무! 맛있었습니다. 공양 말씀도 좋고 완행하며 가는 것도 좋아요.

* 조식 누룽지 별미.

* 매 끼니를 맛있게 차려주셔서 고맙습니다.

* 감사함.

* 맛있는 음식. 고맙습니다.

* 더운 날씨에 매 끼 더운밥, 맛난 반찬 해주셔서 너무 행복했고 감사합니다.

* 밥이 정말 맛있었습니다. 감사합니다.

* 만족.

* 마음 챙기며 적당량을 알아야 하는데 맛의 위촉에 끄달립니다.

* 어찌 다 맛이 있던지...! 감격스러운 공양이었다.

* 건강함.

차담

* 회주 스님과 함께 하는 시간, 주지스님, 총무스님, 특히 강사스님과의 대화 속에 스승에게서 배우는 것은 좋았지만 함께한 도반님에게서 얻어가는 시간이었다.

* 자주 있는 시간이었으면 너무 좋았을 거 같아요.

* 소임 스님들께 ???가 도움

* ‘도반이여서 정말 고맙습니다.

* 화기애애

* 스님과 도반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.

* 다섯 분의 스님들의 자비로 좋은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것이 참 복스럽다더 잘 살아야겠다고 생각합니다.

* 일상적인 이야기 + X 였으면 좋겠습니다.

* 남들의 생각, 스님의 말씀... 나를 비추어 보는 시간.

* 커피를 마실 수 있을거라고는 생각지 못했는데... 감동!!!

* 환대

기타

* 산행(오랜만에 산을 가서 좋기는 했는데 함께 하기가 힘들었습니다. 함께할 수 있는 산보(걷기)등의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

* 쉽고 알아들을 수 있는 법요였으면 합니다.

* 감사드립니다. :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