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님들이 운영한 실상카페의 나눔 - 되로 주고 말로 받은 나눔이네요

작성일 2017-08-16 오후 5:45:19 | 작성자 실상사 | 조회수 206

공부시간도 길었지만, 한 여름 가장 무더운 불볕더위에 

말 그대로 용맹정진이었던 4박 5일의 실상사 여름학림...

많은 분들이 학인들을 응원하며 함께 여름을 났지요.


특히 템플스테이 지도법사인 경률스님, 실상사 총무스님인 용묵스님... 

두 분이 내려주신 차와 커피 나눔으로 목도 축이고 졸음도 쫓으며 힘을 냈답니다. 


차와 커피에 두 눈이 초롱초롱해진 우리 한 학인께서 돌아가신 후 

여러 종류의 커피를 보내주셨어요. 고맙습니다.